프리메이슨

프리메이슨:

너무 흔하여 설명 생략(포탈서비스에서 치기만 하면 쭉 달려 나옴)

시온의정서:

유대인의 세계정복 계획서라고 불리는 책이다. 유대인 최고 장로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면서 기록한 것이 시온 의정서의 시작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던 중 18세기 후반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주장하면서 프리메이슨의 새로운 엘리트 집단인 일루미나티가 생겨나게 되고 당시 유럽의 부를 쥐고 있던 유대인 금융황가인 로스차일드는 일루미나티의 창시자 바이샤우트와 의기투합해 갖은 음모를 꾸미고 세계정부를 수립하기로 합의했고 그래서 발생한 것이 프랑스 혁명과 공산주의 혁명과 미국의 건국이라고 한다. 로스차일드와 바이샤우트는 시온 의정서도 현대화하기로 하고 개편했고, 점차 발전해 우리가 보는 시온 의정서는 1897년 스위스 바젤(Basel)에서 열린 제 1차 시오니스트 회의의 회의록이라고 한다. 그러나 처음 시온 의정서가 세상에 출간된 것은 1905년에 러시아에서였다. 당시 세르게이 닐스는 ‘비천하면서 강대한 것, 반기독교와 악마의 지상 왕국이 가까이 오다’라는 저서의 부록으로 이 시온 의정서를 출간하면서 원고의 출처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것은 프랑스 모처에서 개최된 유대 프리메이슨 겨랏의 비밀회의가 끝난 직후, 결사원 중 가장 유력한 한 사람으로부터 어느 부인이 훔쳐온 ‘시온 현철 의사록(원어로는 Protocol)’을 복사한 것이다.’ 이 닐스의 언급을 근거로, 이 문서가 1897년 스위스의 바젤에서 열린 세계 시오니스트 회의에서 아바드 함의 제창에 의해 의정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또 일설에 의하면, 러시아 정부가 이 문서를 획득, 복사한 후 닐스로 하여금 러시아어로 번역케 했다고도 하는데, 이 닐스판은 1912년까지 17판을 출간했다. 그러나 실상은 재정 러시아 말기에 유대인의 재산을 몰수하고 각종 정치적 반대를 탄압하기 위한 위조서류라고 볼 수도 있다. 또한 이 문서는 히틀러가 600만의 유대인 학살의 근거로도 활용되었다. 1919년 독일어 판이 나오면서, 20판을 거듭하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20년에는 영역 본이 나온다. 특히 이 시온의정서는 전두환의 ‘장기집권계획’ 작성 시 참고한 자료라고 추정된다.

미국 1달러 지폐와 일루미나티의 전시안 문장:

1달러 지폐의 ‘ANNUIT COEPTIS’ 는 영어로는 ‘God has favored our undertaking.’ 이 되고 직역하면 ‘신은 우리의 사업/노력을 지지하신다.’, 아래의 ‘NOVUS ORDO SECLORUM’ 는 ‘a new order for the world’ 가 되므로 ‘신세계 질서’ 라는 뜻이다.

We Are The World 프로젝트:

1984년 에디오피아의 기근을 다룬 BBS 다큐멘터리를 보고 영감을 얻은 밥 겔도프가 스팅, 보이 조지, 필 콜린스 등 많은 영국 팝 스타들과 함께 (밴드 에이드)란 이름으로 자선 싱글 (Do They Know It’s Christmas)를 발표하여 영국 팝 역사에서 베스트 셀링을 기록 했는데, 바로 이 싱글을 모태로 만들어진 게 바로 자선 싱글 USA For Africa 중 “We Are The World” 이다. 그러나 일설에 의하면 당시는 냉전의 극을 달리고 있었고, 미국 정부는 소련에 대하여 곡물수출금지령을 발효한 상태에서 소련의 곡물 작황이 안 좋아 곡물 수입이 안될 경우 소련 군부(특히 극동지방) 내에서 준동이 일어나 알래스카로 침공해 올 소지가 있다는 위기론이 급부상했다. 또한 곡물 ABC사(Andre, Bunge, Cargill)는 곡물거래를 통하여 벌어들여야 할 수익이 급락하고, 보유 곡물 재고값의 하락을 우려하던 중이었다. 이때 We are the World의 노래가 전세계로 발신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구호성금이 답지했고 이 돈으로 곡물을 사들였다. 그러나 곡물은 에디오피아에 도착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 곡물은 문서 상으로 에디오피아 및 아프리카 인근국 선적 향으로 되어 있지만, 최종 도착지는 구 소련이었으며, 소련은 곡물의 대가로 무기를 이들 국가에 보냈다고 한다. 결국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난민을 위한 자선모금 활동은 식량 위기로 촉발될 냉전의 열전화를 방지하고, 곡물상들의 수익을 보장해 주는 한편, 아프리카 군부독재를 보다 강화함으로써 북부 아프리카의 안정화에 일조를 했다. 그리고 굶어죽어야 할 사람은 당연히 굶어 죽어야 하는 자연의 질서를 수호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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