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전에 쓴 포스트가 작년 11월 것이다. 거의 3개월을 한 줄도 쓰지 못했다는 것이다.

This Post Has 2 Comments

  1. 흰돌고래

    어느덧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지요?
    오늘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래요.
    여인님 블로그에도 꽃피는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곧 그리 되실 줄로 믿어요.
    마음까지 뻥 뚫리도록 쭈욱 기지개를 켜시구요…. *^____________^*

    1. 旅인

      정말 기지개라도 펴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봄비가 내렸습니다. 이제 봄이 오면 저도 다시 심기일전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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